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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어르신이 '다시 하나 되길 잘했다' 느끼는 특별시 만들 것”

대한노인회 전남연합회가 주최한 이번 기념식은 지역사회 발전에 평생을 바친 어르신들의 공헌을 기리고, 세대 간 존중과 경로효친 문화를 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어르신이 '다시 하나 되길 잘했다' 느끼는 특별시 만들 것”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5일 무안군 스카이웨딩컨벤션에서 열린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서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전남광주) 이학수 기자=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5일 무안스카이웨딩컨벤션에서 열린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료·이동·돌봄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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