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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민형배 "당선되면, 1년 안에 10조 반도체 공장 유치"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시장 예비후보가 "자신이 당선되면 1년 안에 10조 원 규모의 글로벌 반도체 공장을 유치해 지역 경제의 판을 바꾸겠다."고 밝혔습니다. 민 후보는 오늘(11일) 기자회견에서 소상공인...

민형배 "당선되면, 1년 안에 10조 반도체 공장 유치"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시장 예비후보가 "자신이 당선되면 1년 안에 10조 원 규모의 글로벌 반도체 공장을 유치해 지역 경제의 판을 바꾸겠다."고 밝혔습니다.

민 후보는 오늘(11일) 기자회견에서 소상공인 긴급 지원 대책을 1호 정책으로 추진하고, 통합 출범 100일 안에 행정 조직 개편을 마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과의 정치적 신뢰를 바탕으로, 정부가 약속한 20조 원 규모의 통합지원금을 지역 발전에 투입하겠다는 구상도 내놨습니다.

민 후보 캠프에는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와 김용민 의원 등이 방문해 정책 협약을 맺고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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