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황선용 기자) 민테크(452200)가 최근 주가 급등으로 2026년 5월 12일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될 예정이다. 한국거래소는 해당 일 하루 동안 민테크 보통주에 대해 투자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공시했다.
한국거래소 공시에 따르면 2026년 05월 11일의 종가가 5일 전일의 종가보다 60% 이상 상승함에 따라 지정예고가 이루어졌으며, 지정예고일부터 계산해 10일째 되는 날 이내의 특정일(판단일, T)에 △판단일(T)의 종가가 5일 전날(T-5)의 종가보다 60% 이상 상승 △판단일(T)의 종가가 당일을 포함한 최근 15일 종가 중 가장 높은 가격 △5일 전날(T-5)을 기준으로 한 해당종목의 주가상승률이 같은 기간 종합주가지수 상승률의 5배 이상인 조건을 모두 만족할 경우, 그 다음 날부터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된다고 밝혔다.
주가 60% 이상 급등으로 지정 가능성 부각.
아울러, 투자경고종목 지정여부의 최초 판단일은 2026년 5월 12일이며, 주가 추이에 따라 판단일과 지정일이 순연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시장감시규정 제5조의3 및 같은 규정 시행세칙 제3조의3을 근거로 주가가 일정기간 급등하는 등 투자 유의가 필요한 종목은 ‘투자주의종목→투자경고종목→투자위험종목’ 단계로 시장경보종목으로 지정되며, 투자경고·위험종목 단계에서 매매거래가 정지될 수 있다는 점도 안내했다.
따라서, 해당 기간 중 투자자들은 민테크에 대한 매매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