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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민주당 시당 “국힘 정쟁 멈추고 상호 존중해야”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성명을 내고 국민의힘 울산시당과 소속 시원들은 시민이 선택한 시장을 존중하고 책임 있게 행동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시당 “국힘 정쟁 멈추고 상호 존중해야”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성명을 내고 국민의힘 울산시당과 소속 시원들은 시민이 선택한 시장을 존중하고 책임 있게 행동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울산시당은 "국민의힘은 민선 9기 출범 직후부터 주요 조례안을 부결·보류하고 정치적 공방을 이어가며 시정의 동력을 흔들고 있다며 정쟁을 멈추고 상호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국민의힘 울산시당은 "김상욱 시장은 갈등과 편 가르기보다 시민 통합과 의회와의 협치에 나서는 책임 있는 리더십을 보여달라"는 성명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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