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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민주당 독점 공식 깨진 시의회…전주시 협치 시험대

이번 전주시의원 선거에서는 민주당 일당 독점 공식이 깨지고, 소수 정당과 무소속 후보들의 당선이 잇따랐는데요.

민주당 독점 공식 깨진 시의회…전주시 협치 시험대

[KBS 전주]

[앵커]

이번 전주시의원 선거에서는 민주당 일당 독점 공식이 깨지고, 소수 정당과 무소속 후보들의 당선이 잇따랐는데요.

전주시의회의 정치 구도가 변화함에 따라 민선 9기 전주시정을 이끌 조지훈 전주시장 당선인의 협치 능력이 시험대에 오를 전망입니다.

유진휘 기자입니다.

[리포트]

진보당 소속으로 두 번째 도전 만에 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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