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문제연구소가 배우 하영의 증조부인 의사 안상호의 행적을 두고 “명백한 친일 행위”라고 판단했다. 다만 선대의 과오를 후손에게 전가하는 연좌제적 비난은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5일 민족문제연구소에 따르면 연구소는 전날 공식 홈페이지에 안상호 관련 논란에 대한 민족문제연구소의 입장을 게재하고 안상호의 친일 행적과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되지 않
민족문제연구소가 배우 하영의 증조부인 의사 안상호의 행적을 두고 “명백한 친일 행위”라고 판단했다. 다만 선대의 과오를 후손에게 전가하는 연좌제적 비난은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족문제연구소가 배우 하영의 증조부인 의사 안상호의 행적을 두고 “명백한 친일 행위”라고 판단했다. 다만 선대의 과오를 후손에게 전가하는 연좌제적 비난은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5일 민족문제연구소에 따르면 연구소는 전날 공식 홈페이지에 안상호 관련 논란에 대한 민족문제연구소의 입장을 게재하고 안상호의 친일 행적과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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