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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민족대명절' 추석 맞아 곳간 연 2금융권…취약계층·소상공인 돕는다

민족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저축은행과 상호금융 등 2금융권이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을 위한 나눔에 나섰다.

민족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저축은행과 상호금융 등 2금융권이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을 위한 나눔에 나섰다.

쌀과 명절 음식부터 긴급 자금 지원까지 각 금융사의 특성에 맞는 방식으로 명절을 앞둔 이웃들의 부담을 덜고 있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상호금융은 지난 1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서울 중구 소재 중림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취약계층을 위한 '추석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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