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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민선 9기 첫 추경도 ‘지방채’…재정 운영 ‘시험대’

민선 9기 전북특별자치도가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민선 9기 첫 추경도 ‘지방채’…재정 운영 ‘시험대’

[KBS 전주]

[앵커]

민선 9기 전북특별자치도가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민선 8기 때 과도한 지방채 발행을 지적했던 새 도정조차도 줄어든 세입을 이유로 지방채를 발행하기로 해 앞으로 재정 운영이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이수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북도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추경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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