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전주]
[앵커]
민선 9기 출범 뒤 처음으로 전북 정치권이 한자리에 모여 내년 정부 예산 확보 방안과 현안 사업 등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최근 정부 메가 프로젝트에서 배제된 전북의 몫을 찾기 위한 대응책 마련에 뜻을 모았습니다.
진유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수천조 원 규모의 3대 메가 프로젝트 배제라는 악재를 만난 민선
민선 9기 출범 뒤 처음으로 전북 정치권이 한자리에 모여 내년 정부 예산 확보 방안과 현안 사업 등을 논의했습니다.
[KBS 전주]
[앵커]
민선 9기 출범 뒤 처음으로 전북 정치권이 한자리에 모여 내년 정부 예산 확보 방안과 현안 사업 등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최근 정부 메가 프로젝트에서 배제된 전북의 몫을 찾기 위한 대응책 마련에 뜻을 모았습니다.
진유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수천조 원 규모의 3대 메가 프로젝트 배제라는 악재를 만난 민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