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들어 중간평가의 성격으로 치뤄지는 이번 지방선거는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행정을 통합해 치러지는 선거로 그 의미가 더 크다.
이번 6ㆍ3지방선거에서 전남광주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압승을 거뒀다. 민주당은 전남광주통합시장과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와 광주 5개 구청장과 전남 22개 기초단체장중에서 17개 지역에서 당선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통합교육감/광산을 국회의원
전남광주지역에서는
6·3
지방선거에 초대 통합시장에 민형배
(
민
),
초대 교육감에 김대중
(64
세
)
가 당선됐다
.
또한
,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는 임문영
(
민
)
가 당선됐다
.
■광주 구청장
광주 5개 구청장은 민주당이 싹쓸이 했다.
광주 동구청장에 임택
(
민
),
북구청장 신수정
(
민
),
광산구청장 박병규
(
민
),
서구청장 김이강
(
민
),
남구청장 김병내
(
민
)
이 당선됐다
.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과 김이강 서구청장은 무 투표 당선됐다.
신수정(광주 북구청장)당선자는 전남광주 여성 최초로 기초단체장에 선출되는 단체장으로 기록됐다.
■전남 시장
전남지역 시장은 5개 지역에서 민주당이 4개 지역, 무소속이 1개 지역을 차지했다.
광양시장 박성현
(
무
),
목포시장에 강성휘
(
민
),
여수시장 서영학
(
민
),
순천시장 손훈모
(
민
),
나주시장 윤병태
(
민
)
가 당선됐다
.
■전남 군수
전남지역 군수는 17개 지역중에서 더불어민주당이 13개 지역, 조국혁신당 2개 지역, 무소속이 2개 지역에서 당선됐다.
구례군수에 장길선
(
민
),
고흥군수 공영민
(
민
),
보성군수 김철우(민), 화순군수 임지락
(
민
),
장흥군수 사순문
(
민
)
이 강진군수 강진원
(
무
),
해남군수 명현관
(
민
),
영암군수 우승희(민), 무안군수 김 산
(
민
)
이 당선됐다
.
또한, 함평군수에 이남오
(
민
),
영광군수 장세일
(
민
),
장성군수 김한종(민), 완도군수 김 신
(
무
),
진도군수 이재각
(
민
)
이 신안군수 김태성
(
조
),
담양군수 박종원
(
민
),
곡성군수 조상래
(
민
)
가 당선됐다
.
제9회 6ㆍ3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전남 65.7%, 광주 54.3%로 지난 지방선거보다 높았다. 이번 선거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남은 유권자 1,532,442명 중에서 1,006,539명이 투표를 해 65.7%를 기록했다. 한편 광주는 유권자 1,189,519명 중에서 645,848명이 투표를 해 54.3%를 기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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