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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이란, 7일째 확전 악순환…군사 압박 한계 속 전면전 문턱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미국과 이란이 7일 연속 공습을 이어가며 군사시설을 넘어 교량·담수화·석유시설로 공격 범위를 확대했다. 호르무즈 해협 통항은 하루 8척으로 급감했고 브렌트유는 배럴당 88.10달러로 4.5% 올랐다.

미·이란, 7일째 확전 악순환…군사 압박 한계 속 전면전 문턱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미국과 이란이 7일 연속 공습을 이어가며 군사시설을 넘어 교량·담수화·석유시설로 공격 범위를 확대했다. 호르무즈 해협 통항은 하루 8척으로 급감했고 브렌트유는 배럴당 88.10달러로 4.5% 올랐다. 예멘 후티가 홍해 항로까지 차단하면 중동의 양대 원유 수송로가 동시에 흔들릴 수 있다. ◇ 이란, 쿠웨이트 담수·발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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