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17일 오전 9시 57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현재 71,850원에 거래되며 지난 종가 71,300원 대비 550원, 즉 약 0.77% 상승한 가격을 보였다.
시가는 71,300원으로 시작하여 70,000원에서 72,600원 사이의 가격대를 형성했고, 현재가는 이 범위 내에서 고가에 근접한 수준에 위치한다. 현재까지의 거래량은 1,040,547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745억 3,200만 원에 달했다.
미래에셋증권의 시가총액은 39조 9,828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19위에 올랐다. 주가수익비율(PER)은 33.36배로, 동일업종 PER인 11.67배를 크게 상회했다. 동일업종의 등락률이 0.16% 상승한 것과 비교하면, 미래에셋증권의 상승폭은 업종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소진율은 전체 한도 주식수 대비 9.49%를 보였다.
지난 거래일 미래에셋증권은 시가 71,800원으로 시작해 고가 72,300원, 저가 70,000원을 기록했고, 71,3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당시 거래량은 1,992,525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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