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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래에셋자산운용 두나무 신한금융 外(금융 레이더)

생성형 AI 등 첨단 기술의 금융 적용 방안을 논의하고, AX 추진 실무 직원들이 참여하는 'AX Talk'를 통해 은행장과 일하는 방식 변화, AI 활용 기대와 우려를 허심탄회하게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굿윌스토어 결합...

미래에셋자산운용 두나무 신한금융 外(금융 레이더)

미래에셋자산운용(대표 최창훈 이준용) 두나무(대표 오경석)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

미래에셋자산운용(대표 최창훈 이준용)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가 미국 은퇴설계 전문가 웨이드 파우 교수의 저서를 번역한 『How Much Can I Spend in Retirement? - 투자로 만드는 평생소득 흐름』 한국어판을 출간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제공

[뉴스클레임]

연금 인출 전략 번역서 발간= 미래에셋자산운용(대표 최창훈 이준용)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가 미국 은퇴설계 전문가 웨이드 파우 교수의 저서를 번역한 『How Much Can I Spend in Retirement? - 투자로 만드는 평생소득 흐름』 한국어판을 출간했습니다. 은퇴 후 자산 인출·은퇴소득 설계에 초점을 맞춰 4% 법칙과 다양한 인출·자산배분 전략을 소개하며, 센터 홈페이지에서 e북으로 열람하고 유튜브 인터뷰와 출간 기념 이벤트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대학생 서포터즈 ‘업투’ 4기 수료=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오경석)가 대학생 팀 서포터즈 ‘업투(UpTo)’ 4기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수료식을 열었습니다. 총 36명이 10개 팀으로 참여해 3개월간 유튜브·인스타그램 콘텐츠 제작과 대학 캠퍼스 부스 운영으로 건전한 디지털자산 투자 문화를 알렸습니다. 우수팀 3개 팀에 총 1200만 원 상금이 수여됐습니다.

AX 소통 행사 개최=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이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With CEO, 미래 금융 동행’ 행사를 열고 AX 전환과 관련한 직원 소통을 강화했습니다. 생성형 AI 등 첨단 기술의 금융 적용 방안을 논의하고, AX 추진 실무 직원들이 참여하는 ‘AX Talk’를 통해 은행장과 일하는 방식 변화, AI 활용 기대와 우려를 허심탄회하게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굿윌스토어 결합 ‘굿윌브랜치’ 확대=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이 영업점 유휴공간을 발달장애인 일자리·기부문화·금융 서비스를 결합한 사회공헌 플랫폼 ‘굿윌브랜치’로 전환합니다. 점포 내 굿윌스토어를 들이는 Shop-in-Shop 구조로 금융 접근성을 유지하면서 취약계층 고용과 지역 기부를 동시에 촉진하는 상생 모델을 확산할 계획입니다. 신영철 사회공헌부장은 “유휴공간을 지역 일자리와 복지 거점으로 바꾸겠다”고 밝혔습니다.

안동 산불 피해지 ‘SOL방울 포레스트’ 조성=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이 산림청 ‘범국민 나무심기’ 정책에 동참해 경북 안동 산불 피해지에 ‘신한 SOL방울 포레스트’를 조성합니다. 트리플래닛과 함께 남부지방산림청 국유림 공동사업으로 2028년까지 용각리 일대 약 3.8만 평에 내화수림 구조로 약 2만 그루를 식재하고, 임직원 참여형 나무심기·양묘 봉사 등 지속적인 복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예금 토큰 결제로 디지털 생태계 확장=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이 한국은행, BGF리테일과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예금 토큰 실증 사업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맺고 CU편의점에서 예금 토큰 결제 서비스를 시행합니다. 하나원큐와 연동된 예금 토큰으로 전국 1만9000여 CU에서 바코드·QR·생체 인증 방식 결제가 가능해집니다. 소상공인 정산 효율성과 공공 재정의 디지털 집행을 아우르는 생활 밀착형 디지털 결제 인프라 구축에 나설 예정입니다.

신한은행·송파구, 취약 어르신 금융안전망 구축=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이 송파구청과 ‘취약 어르신 지원 및 금융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금융사기 예방 교육부터 복지사업 후원까지 어르신 대상 금융·복지 안전망 구축에 나섰습니다. 송파구 내 15개 지점과 노인복지기관 협력을 통해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맞춤형 금융교육·상담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신한은행은 “지역 사회와 협력해 어르신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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