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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래에셋생명, '프리미엄 건강검진 예약 대행' 서비스 오픈

위득환 미래에셋생명 인공지능(AI)웰스테크운용본부장은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을 기반으로 고객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확대하고 보험 서비스와의 연계를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생명, '프리미엄 건강검진 예약 대행' 서비스 오픈

미래에셋생명은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건강플러스를 통해 대형병원 중심의 ‘프리미엄 건강검진 예약 대행 서비스’를 시행한다. 프리미엄 건강검진 예약 대행 서비스 포스터. 사진=미래에셋생명

[주간한국 손재하 기자] 미래에셋생명은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건강플러스를 통해 대형병원 중심의 ‘프리미엄 건강검진 예약 대행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고객 맞춤형 검진을 예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미래에셋생명은 설명했다.

미래에셋생명은 서울대병원을 비롯해 전국 약 50개 대형병원으로 검진 예약 기능을 확대했다. 프리미엄 건강검진 예약 서비스는 전문 의료진 상담 기반으로 운영된다.

미래에셋생명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M-LIFE’의 헬스케어 메뉴에서 이용 가능하다. 앱 건강플러스 서비스에 접속하고 약관 동의를 완료하면 된다.

위득환 미래에셋생명 인공지능(AI)웰스테크운용본부장은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을 기반으로 고객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확대하고 보험 서비스와의 연계를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고 말했다.

손재하 기자 hksons188@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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