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미래에셋생명, 가족·지인까지 확대된 '패밀리 헬스케어' 서비스 선보여

멤버십 티켓은 M-LIFE 앱 내 '멤버십 티켓' 메뉴에서 선물하기 기능을 선택한 뒤 카카오톡 또는 문자메시지로 전달할 수 있다. 위득환 미래에셋생명 AI웰스테크운용본부장은 "보험 본연의 보장 기능을 넘어 고객의 가족과...

미래에셋생명, 가족·지인까지 확대된 '패밀리 헬스케어' 서비스 선보여

미래에셋생명이 모바일 앱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강화하며 가족과 지인까지 건강관리 혜택을 제공하는 '패밀리 헬스케어' 서비스를 선보였다.

미래에셋생명은 자사 모바일 플랫폼 M-LIFE 내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통해 기존 고객 혜택 범위를 넓힌 신규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기존 오렌지플러스 등급 고객에게 제공되던 프리미엄 헬스케어 혜택을 오렌지 등급 고객까지 확대하고, 가족과 지인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오렌지 등급은 보장성보험 월 보험료 5만원 이상 가입 고객이 대상이다.

해당 고객의 계약자와 피보험자에게 각각 멤버십 티켓 3매씩, 총 6매가 제공된다. 이를 활용하면 최대 6명까지 동일한 헬스케어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패밀리 헬스케어는 건강검진 우대 할인부터 대형 병원 예약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혜택으로는 ▲전문 의료진 연결 및 상급종합병원 예약 지원 ▲암 중입자 치료 컨시어지 서비스(일본 현지 병원 예약, 항공·숙박·식사·의료 통역 포함) ▲해외 체류 중 의료사고 발생 시 병원 안내와 통역 지원 등이 포함된다.

자녀 대상 건강관리 서비스도 마련됐다. 오렌지 등급 이상 고객의 만 14세 미만 자녀는 별도 건강플러스 콜센터를 통해 헬스케어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멤버십 티켓은 M-LIFE 앱 내 '멤버십 티켓' 메뉴에서 선물하기 기능을 선택한 뒤 카카오톡 또는 문자메시지로 전달할 수 있다.

위득환 미래에셋생명 AI웰스테크운용본부장은 "보험 본연의 보장 기능을 넘어 고객의 가족과 지인 건강까지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서비스 범위를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가족 단위 고객 경험을 강화하고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과 보험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