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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미래'를 주제로 다채…울산 학교들, 어울림 가을 축제 '들썩'

울산 지역 학교들이 6일 가을 다채로운 축제를 열어 배움의 즐거움을 나눴다.

성동초등학교 이효우 교장이 11월 6일 강당에서 열린 '솔바람 축제' 국제교류 성과나눔회에서 성보 보고를 하고 있다. 울산광역시교육청 제공

울산 지역 학교들이 6일 가을 다채로운 축제를 열어 배움의 즐거움을 나눴다.

울주군 성동초등학교(교장 이효우)는 '2026학년도 솔바람 축제'를 열었다.

학생이 주도하는 융합 교육 체험 마당에서는 무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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