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앳홈 제공
[데일리한국 안세진 기자] 앳홈의 가전 브랜드 미닉스가 테크 유튜버 '잇섭'과 함께 진행한 신제품 '더 에어드라이' 론칭 라이브 방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지난 6일 진행된 이번 네이버 쇼핑라이브는 방송 전부터 7만명 이상이 알림을 신청하는 등 큰 관심을 모았으며, 누적 조회수 약 47만회를 기록했다.
이번 방송의 매출 성과는 2024년 5월 진행된 이전 모델 론칭 방송과 비교해 주문액이 2배 이상(약 140%) 늘었다. 유튜버 잇섭은 실시간 소통을 통해 제품의 주요 기능을 시연했다.
신제품 '더 에어드라이'는 1인 가구와 세컨드 가전 시장을 겨냥해 성능을 대폭 강화했다. 건조 용량을 최대 5kg까지 키워 기존 모델 대비 43% 확장했으며, 수건 30장을 한 번에 건조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 습도 센싱 기술을 탑재해 효율성을 높였고, 듀얼 PTC 히터를 통해 옷감 손상을 최소화하면서도 40분 내외의 빠른 건조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미닉스 관계자는 "이번 성과를 통해 제품 경쟁력을 재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공간 효율성과 성능을 동시에 잡은 제품으로 시장 선두 자리를 굳히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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