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미군 "이란 해상 봉쇄에 F-35A 스텔스 전투기 투입"

미군이 이란 해상 봉쇄에 F-35A 스텔스 전투기를 동원했다.

미군 "이란 해상 봉쇄에 F-35A 스텔스 전투기 투입"

미군이 이란 해상 봉쇄에 F-35A 스텔스 전투기를 동원했다.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는 6일(현지시간) 이란을 겨냥한 해상 봉쇄 작전에 F-35A 스텔스 전투기를 투입했다고 밝혔다.

중부사령부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에 "미 중부사령부 소속 부대들이 대(對)이란 해상 봉쇄 조치를 계속 집행하고 있다"며 "미 공군 F-35A 스텔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