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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국과 이스라엘이 만든 60% 우라늄...종전 협상 부메랑

미국과 이스라엘이 만든 60% 우라늄...종전 협상 부메랑

[앵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이란이 보유한 '60% 고농축 우라늄' 처리가 여전히 최대 쟁점입니다.

그런데 이란 손에 이 위협적인 카드를 쥐여준 건, 역설적이게도 이란의 핵을 막겠다며 강경 압박에 나섰던 미국과 이스라엘이었습니다.

권영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현재 이란이 보유한 60% 고농축 우라늄은 핵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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