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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국 주식 실시간 무료"...증권플러스, 투자 정보 문턱 낮췄다

미션 1개 이상 수행자 중 100명에게는 네이버페이 10만원권을 지급한다. 두나무 관계자는 "투자 환경 개선을 위해 실시간 시세 무료 제공을 확대했다"며 "해외 투자 진입 장벽을 낮추고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미국 주식 실시간 무료"...증권플러스, 투자 정보 문턱 낮췄다

두나무가 운영하는 투자 정보 플랫폼 ‘증권플러스’가 미국 주식 실시간 시세를 무료로 제공한다. 두나무는 지난 14일부터 계좌 인증 회원 전체를 대상으로 해당 서비스를 확대 적용했다고 19일 밝혔다.

기존에는 일부 신청자에게만 제공되던 실시간 시세 정보를 최초 1회 계좌 인증만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 매월 선착순 신청 절차도 없앴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프리마켓, 정규장, 데이마켓을 포함한 전 거래 시간대의 실시간 체결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증권플러스, ‘미국 주식 실시간 시세’ 무료 제공…금 1돈 증정 이벤트

증권플러스는 Nasdaq Basic과 Blue Ocean ATS와의 계약을 통해 미국 상장 종목의 실시간 데이터를 제공한다. 이를 기반으로 해외 투자 정보 접근성을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글로벌 투자 정보 확대 전략도 병행하고 있다. 증권플러스는 ‘팁랭스(TipRanks)’와 협업해 애널리스트 의견, 내부자 및 헤지펀드 거래 동향, 시장 분석 자료 등을 무료로 제공 중이다.

서비스 개편을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4월 14일까지 ‘계좌 인증’과 ‘미국 관심종목 3개 등록’ 미션을 모두 수행한 이용자 중 5명에게 금 1돈을 제공한다. 미션 1개 이상 수행자 중 100명에게는 네이버페이 10만원권을 지급한다.

두나무 관계자는 “투자 환경 개선을 위해 실시간 시세 무료 제공을 확대했다”며 “해외 투자 진입 장벽을 낮추고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사진=두나무

박주범 기자

저작권자 © 한국면세뉴스

박주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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