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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국, 이란 최고지도자 자금줄 겨눴다…추가 제재 발표

미국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자금 조달책과 불법 금융망을 겨냥한 추가 제재를 발표했다.

미국, 이란 최고지도자 자금줄 겨눴다…추가 제재 발표

미국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자금 조달책과 불법 금융망을 겨냥한 추가 제재를 발표했다.

이란산 원유 수출 제재를 사실상 복원한 데 이어 자금줄까지 압박하면서 대이란 제재 수위를 한층 끌어올렸다.

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이란 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와 기타 정권 엘리트들에게 이익을 제공하면서 방대한 글로벌 자산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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