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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국 근원 PCE 3.4%…예상 부합 속 최고치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가장 중시하는 물가 지표가 2023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상승했다. 최근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물가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며 매파적 메시지를 강화한 가운데 이번 지표는 연준의 긴축 기조를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 근원 PCE 3.4%…예상 부합 속 최고치

【 파이낸셜뉴스 뉴욕=이병철 특파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가장 중시하는 물가 지표가 2023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상승했다. 최근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물가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며 매파적 메시지를 강화한 가운데 이번 지표는 연준의 긴축 기조를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 상무부는 25일(현지시간) 5월 개인소비지출(PCE)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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