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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미공개 정보로 8억 번 전 SBS 직원 기소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 계약과 관련한 내부정보를 이용해 수억 원 상당의 주식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는 전 SBS 직원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미공개 정보로 8억 번 전 SBS 직원 기소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 계약과 관련한 내부정보를 이용해 수억 원 상당의 주식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는 전 SBS 직원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은 오늘(18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받는 전 SBS 공시 담당 직원 A 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2024년 SBS의 콘텐츠 공급 계약 정보를 미리 파악한 뒤,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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