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국은 거대한 열돔에 갇혀, 일주일 가까이 폭염이 이어졌습니다.
독립기념일 행사도 차질을 빚었고, 적어도 스물다섯 명이 숨졌습니다.
그런데 더위가 꺾이자 폭풍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워싱턴 김경수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필라델피아 시민들이 물줄기 밑에서 더위를 식힙니다.
뉴요커들도 '손풍기'와 부채를 손에 들었습니다.
미국
미국은 거대한 열돔에 갇혀, 일주일 가까이 폭염이 이어졌습니다.
[앵커]
미국은 거대한 열돔에 갇혀, 일주일 가까이 폭염이 이어졌습니다.
독립기념일 행사도 차질을 빚었고, 적어도 스물다섯 명이 숨졌습니다.
그런데 더위가 꺾이자 폭풍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워싱턴 김경수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필라델피아 시민들이 물줄기 밑에서 더위를 식힙니다.
뉴요커들도 '손풍기'와 부채를 손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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