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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투어스, 빌보드 재팬 '핫 100' 1위
[문화연예 플러스] 투어스, 빌보드 재팬 '핫 100' 1위
2026-08-14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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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입니다.
그룹 투어스가 최근 일본에서 발표한 신곡 '소다 소다'로 다시 한번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빌보드 재팬 '핫 100' 차트 1위에 오른 데 이어 음반 판매량에서 자체 기록을 경신한 건데요.
일본 데뷔 1년을 갓 넘긴 그룹 투어스가, 청량한 서머송 '소다 소다'로 현지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노래는 올해 K팝 곡 최초로 빌보드 재팬 '핫 100' 정상을 밟았고, 발매 첫 주에만 음반 22만 5천여 장이 팔릴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투어스가 일본에서 내놓은 음반으로는 가장 많은 첫 주 판매량입니다.
투어스는 이런 상승세를 이어 가기 위해, 일본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서머 소닉 2026' 무대와 아시아 투어 공연을 통해 현지 팬들과도 만날 예정입니다.
장유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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