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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화연예 플러스] '음주 운전' 이혁재, 공소청에 넘겨졌다

개그맨 이혁재가 지난달 초 음주 상태로 차량을 몰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물의를 일으켰는데요.

[문화연예 플러스] '음주 운전' 이혁재, 공소청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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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음주 운전' 이혁재, 공소청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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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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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혁재가 지난달 초 음주 상태로 차량을 몰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물의를 일으켰는데요.

결국, 공소청에 넘겨졌습니다.

개그맨 이혁재는 지난달 8일 밤 인천 송도에서 음주 운전을 하다가 신호 대기 중인 오토바이를 들이받았는데요.

경찰이 현장에서 혈중알코올농도를 측정한 결과 면허정지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다행히 오토바이 운전자는 크게 다치지는 않았는데요.

이혁재는 당시 "저녁 식사 도중 술을 한두 잔 마셨고, 사고 후 직접 경찰에 신고했다"며 휴대전화를 떨어뜨려 주우려다가 차량이 앞으로 움직이며 사고가 났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이 씨를 음주 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공소청에 송치했습니다.

장유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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