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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유튜버 박위, 낙상사고 영상 후폭풍에 '사과'
[문화연예 플러스] 유튜버 박위, 낙상사고 영상 후폭풍에 '사과'
2026-08-24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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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100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박위가 KTX 낙상 사고 관련 CCTV 영상을 공개했다가 비판이 거세게 일자 사과하고 영상을 내렸습니다.
지난 14일 유튜버 박위는 KTX 승강장에서 휠체어를 타고 하차용 경사로를 내려오던 중 사회복무요원의 실수로 발에 바퀴가 걸려 넘어지는 사고를 겪었는데요.
박위는 지난 21일 사고 순간과 사회복무요원의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습니다.
이후 사회복무요원의 행동이 고의가 아닌데다, 현장에서 사과했음에도 관련 영상을 올린 건 공개 망신주기일 뿐이라는 지적이 잇따랐는데요.
거세진 비판 여론에 박위는 영상을 삭제하고 "제 전달 방식이 미숙했고 생각이 짧았다"면서 "현장에서 노력해 주신 모든 분께 사과드린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장유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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