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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방탄소년단, 극성 팬에 '몸살'
[문화연예 플러스] 방탄소년단, 극성 팬에 '몸살'
2026-10-09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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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은 현재 페루 리마에서 월드투어 '아리랑'을 진행 중인데요.
일부 과도한 팬들의 행위에 리더 RM이 글을 올려 자제를 호소했습니다.
내용에 따르면, BTS가 묵는 호텔 앞에 일부 팬들이 종일 상주하며 멤버들 뿐만 아니라 일반 투숙객들도 소음 피해를 입고 있다는 건데요.
RM은 "멤버들이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공연에 지장이 생길 수 있다"며 "호텔 앞에 머물지 말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장유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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