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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성유 "제주~부산 직항로...도민 물류비 부담 개선"

문 후보는 "냉동·냉장 화물을 최우선 처리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농수산물의 신선도를 유지하고, AI·데이터 기반 스마트 물류 시스템을 도입해 화물 처리 속도를 높이고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겠다"고 약속했다.

문성유 "제주~부산 직항로...도민 물류비 부담 개선"

문성유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는 도민에게 부담되는 물류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주~부산 물류 직항로 안정화와 스마트 항만 구축 공약을 14일 발표했다.

문 후보는 “제주~부산 물류 고속도로를 구축하면 해상 운송, 항만 처리, 공항 연계를 하나로 묶은 초고속 물류 체계가 가능하며, 물류 흐름의 병목을 제거해 비용과 시간을 동시에 줄이는 구조적 혁신 모델”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제주항과 부산항을 잇는 컨테이너 직항 노선을 주 2~3회 정기 운항 체계로 안정화하고, 선사와의 장기 계약과 제주 전용 물류센터를 구축해 중단 없는 상시 물류망을 구축하면 물류비를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문 후보는 “냉동·냉장 화물을 최우선 처리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농수산물의 신선도를 유지하고, AI·데이터 기반 스마트 물류 시스템을 도입해 화물 처리 속도를 높이고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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