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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경시-예천군 사회복지사협회,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문경시는 지난 7월 10일 문경시 사회복지사협회(회장 전창진)와 예천군 사회복지사협회(회장 황은정)가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상호 기부했다고 밝혔다.

문경시-예천군 사회복지사협회,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문경시-예천군 사회복지사협회 고향사랑기부 상호교류 / 사진제공 = 문경시

[문경=환경일보] 김세열 기자 = 문경시는 지난 7월 10일 문경시 사회복지사협회(회장 전창진)와 예천군 사회복지사협회(회장 황은정)가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상호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제도 시행부터 4년 연속으로 진행된 것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는 물론 지역 간 교류 증진과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김학홍 문경시장은 “문경시 사회복지사협회와 예천군 사회복지사협회 회원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알리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최대 2000만원을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액의 30% 상당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기부금은 지역 주민의 복리 증진 등을 위해 사용되며,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및 전국 농협은행 창구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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