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스포츠

무능 넘어 혐오감까지…축협 성접대 파문 어디까지?

대한축구협회가 북중미월드컵 이후 끝 모를 추락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무능 넘어 혐오감까지…축협 성접대 파문 어디까지?

[앵커]

대한축구협회가 북중미월드컵 이후 끝 모를 추락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감독 불공정 선임 의혹에 이어 성 접대 논란까지, 파문이 일파만파입니다.

최동호 스포츠평론가 모시고 이 문제 짚어보겠습니다.

지난주부터 스포츠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성 접대'라는 말이 축구협회에 붙고 있습니다.

뒤늦게 드러난 논란, 어떤 내용인지 정리해볼까요?

[앵커]

말씀하신 내용, 2016년 작성된 감사 보고서에 기재된 내용입니다.

당시엔 이 내용이 왜 공개되지 않았던 겁니까?

[앵커]

이 논란, 국내를 넘어 일본에까지 불똥이 튄 상황이죠?

[앵커]

우리나라에선 경찰이 수사 여부를 검토 증에 있으나 공소시효가 걸림돌이 되는 것 같아요?

[앵커]

형사처벌이 아닌 국제 스포츠 기구 차원에서의 징계는 가능할까요?

국제올림픽위원회 IOC 조치에 따라 우리나라의 메달 박탈 가능성도 거론되던데요?

[앵커]

축구협회에 대한 해체 수준의 개혁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홍명보 전 감독과 정몽규 전 회장이 출석했던 국회 청문회, 맹탕으로 끝나고 말았죠?

[앵커]

혁신위 차원의 개혁안, 현재까지 어떤 내용들이 제시됐나요?

[앵커]

축구협회의 새로운 수장, 언제쯤 윤곽이 드러날까요?

[앵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최동호 스포츠평론가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