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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목포상공회의소, 생성형 AI실무 제조 교육사업

목포상공회의소가 중소기업 재질자 AI교육을 19일 실시했다. [사진=목포상공회의소] 목포상공회의소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재직자 AI 교육사업' 중 생성형 AI 실무 제조를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0일...

목포상공회의소, 생성형 AI실무 제조 교육사업

15명 재직자 실전 활용 능력 강화...95% 교육비 지원 호응

목포상공회의소가 중소기업 재질자 AI교육을 19일 실시했다. [사진=목포상공회의소]

목포상공회의소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재직자 AI 교육사업’ 중 생성형 AI 실무 제조를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0일 실시한 교육은 올들어 두번째로 제조업종에 종사하는 재직자들이 인공지능(AI) 기술을 효과적으로 이해하고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 과정은 AI에 대한 기본 이해부터 실무 적용까지 폭넓게 다루었으며, 비전공자도 쉽게 따라올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우선지원대상기업 재직자의 경우 교육비 1회 1인당 25만원의 95%를 환급받을 수 있어 기업들의 교육 참여 부담을 덜었다.

재직자가 속한 기업에서 교육비를 선 납부 후 환급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에는 케이씨 주식회사, 대아산업 주식회사, 대한철강 주식회사, 어업회사법인 경영수산 유한회사, 주식회사 행복홈우드테크 등 5개 기업에서 15명의 재직자들이 참여해 AI 실전 활용 역량 강화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목포상공회의소 정현택 회장은 “지역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과 미래 경쟁력 확보에  필수적인 AI 역량 강화를 위해 대한상공회의소의 뜻깊은 사업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지역 AI 인재 육성에 대한 우리의 노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재직자들에게 최적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연말까지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목포상의는 이번 재직자 AI 교육으로 지역 기업들의 생산성 향상과 산업 혁신을 이끌어 낼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앞으로도 성공적인 교육 운영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AI 시대에 필요한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스트레이트뉴스 전남=윤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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