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타임스 = 최인영 기자
퍼시스그룹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이 ‘모션(MOTION) — 문제가 있었다’ 캠페인과 연계해 '모션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일룸은 최근 브랜드 모델 변우석, 배우 최대훈과 함께한 '모션(MOTION) — 문제가 있었다' 캠페인을 통해 일상 속 사소한 불편함을 모션 가구로 해결하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일룸은 이후 모션데스크와 모션테이블까지 라인업을 확장하며 국내 모션 가구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왔다. 캠페인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번 '모션페스타'는 침실부터 자녀방, 거실, 서재까지 집 안 전반에서 모션 가구를 보다 합리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모션은 공간별로 구성된다. 침실에서는 리빙 모션베드 라인인 ▲바젤 ▲아르지안 ▲어바니 프레임과 모션베드 전용 매트리스 '플렉서블' 구매 시 20만원 포인트 혜택을 제공한다. 자녀방에서는 학생용 모션베드 패키지 '로이' 구매 시 10만원 혜택을 적용한다.
거실 및 다이닝 공간에서는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업 모션테이블' 구매 시 15만원 혜택을 준다. 해당 제품과 매칭하기 좋은 다이닝 소파 '어라운드 소파'를 함께 구매 시 30만원의 혜택을 더한다. 서재와 홈오피스 공간에서는 iF 디자인 어워드 2026 본상을 수상한 '뉴트 모션데스크', '홈오피스 데스크' 구매 시 5만원 혜택이 제공된다.
포인트는 네이버포인트·L.POINT·SSG머니 중 선택 가능하며, 제품 배송일 기준 익월 말에 지급된다. '모션페스타'는 이날부터 6월 7일까지 일룸 공식몰 및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진행된다.
일룸 관계자는 "모션베드에서 시작된 일룸의 모션 가구가 데스크와 테이블까지 확장되며 집 안 전반을 아우르게 된 만큼, 더 많은 고객이 모션 가구의 편안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모션페스타'를 기획했다"며 "캠페인과 함께 일룸만의 모션 솔루션을 직접 체험하고 합리적인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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