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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명태균 "'오세훈 몰라요' 녹취는 단일화 뜻"…吳 무죄 주장에 반박 진술서

명태균 "'오세훈 몰라요' 녹취는 단일화 뜻"…吳 무죄 주장에 반박 진술서

오 시장 측, 명태균-후원자 통화 녹취록 '여론조사 몰랐다'는 무죄 근거로 제시

명태균 "여론조사 존재 몰랐다는 것 결코 아냐…야권 단일화 세부 전략 지칭"

내달 2일 항소심 결심공판…1심선 벌금 1000만 원 선고받아 당선무효 위기

명태균 씨가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무상 여론조사 관련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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