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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멸종위기종 발견’…대저·엄궁대교 ‘제동’

환경 훼손 논란이 이어져 온 대저대교와 엄궁대교 건설 사업에 또, 제동이 걸렸습니다.

‘멸종위기종 발견’…대저·엄궁대교 ‘제동’

[KBS 부산]

[앵커]

환경 훼손 논란이 이어져 온 대저대교와 엄궁대교 건설 사업에 또, 제동이 걸렸습니다.

공사 현장에서 멸종위기 생물인 대모잠자리가 잇따라 발견돼 환경청이 공사 중지를 요청했는데요.

환경영향평가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서정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환경영향평가를 거듭하며 20년째 건설이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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