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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멜라니아 여사 중재로 우크라 올레시키 국지 휴전…민간인 대피 개시

러시아가 점령 중인 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주의 격전지 올레시키에서 러시아군과 우크라이나군이 일시적으로 교전을 중단하기로 합의했다.

멜라니아 여사 중재로 우크라 올레시키 국지 휴전…민간인 대피 개시

연합뉴스

러시아가 점령 중인 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주의 격전지 올레시키에서 러시아군과 우크라이나군이 일시적으로 교전을 중단하기로 합의했다.

백악관은 2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독점적 중재자' 자격으로 양국과 직접 협의를 진행해 이번 인도적 휴전을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합의에 따라 양국 군은 오는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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