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심준보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취임 100일 내 당 지지율 10%포인트 상승' 공약이 시한을 40여일 앞두고 시험대에 올랐다. 취임 이후 민주당 지지율이 오히려 하락하면서다. 여권에서는 김 대표가 당 장악에는 속도를 냈지만, 정작 목표로 내건 외연 확장에는 성과를 내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11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국갤럽이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취임 100일 내 당 지지율 10%포인트 상승' 공약이 시한을 40여일 앞두고 시험대에 올랐다. 취임 이후 민주당 지지율이 오히려 하락하면서다.
아시아투데이 심준보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취임 100일 내 당 지지율 10%포인트 상승' 공약이 시한을 40여일 앞두고 시험대에 올랐다. 취임 이후 민주당 지지율이 오히려 하락하면서다. 여권에서는 김 대표가 당 장악에는 속도를 냈지만, 정작 목표로 내건 외연 확장에는 성과를 내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11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국갤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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