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마니아 코리아 박응준 프로모터 /모델라인 컴퍼니.
국내 대표 피트니스 대회인 '머슬마니아 코리아 챔피언십 2026'이 대회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
머슬마니아 코리아 박응준 프로모터(모델라인 컴퍼니 대표)는 '머슬마니아 코리아 챔피언십 2026 조직위원회'가 정식 출범했다고 8일 밝혔다. 조직위원장에는 서울인화스포츠 이인화 대표원장이, 집행위원장에는 맵시워킹 인터내셔널 김준범 대표가 추대됐다.
올해 조직위는 MZ세대의 '헬시플레저'부터 액티브 시니어의 '웰에이징'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100세 시대 국민건강관리 트렌드에 맞춰 웰니스·헬스케어 기업들과의 협업 및 후원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대회의 확장성을 위한 엔터테인먼트 네트워크도 대폭 강화됐다. 주관사인 모델라인 컴퍼니는 IHQ, 아이윌미디어, 앙드레김, 실버아이TV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회 참가자들이 향후 배우·가수·모델·인플루언서 등 다양한 연예계 분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참가자를 위한 실질적 혜택도 풍성하다. 공동주관사인 서울인화스포츠는 전 참가자에게 1년간 비급여 진료비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전 종목 그랑프리 우승자에게는 종합 건강검진권을 증정한다.
미국 본사 40주년 및 한국지사 18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대회는 오는 10월 25일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국민과 국내 거주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대회는 신설된 데님, 트랜스포메이션 종목을 비롯해 보디빌딩, 클래식, 피지크, 모델, 피규어, 미즈비키니 등 다양한 부문으로 치러진다.
한편, 얼리버드 참가자 선착순 40명은 40주년 기념 굿즈를 받을 수 있다. 또 그랑프리 수상자 중 남녀 각각 1명에게는 2027년 국제대회 출전을 위한 항공비와 숙박비 전액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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