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맥세스 제43기 실무 전문가과정 개강···"프랜차이즈는 계속 공부해야...

특히 AI 기술 확산으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업무 효율화가 중요해지면서 AI 활용 역량과 실무 경험을 동시에 갖춘 경영 능력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맥세스 프랜차이즈 실무 전문가과정은 이러한 산업 환경에...

맥세스 제43기 실무 전문가과정 개강···"프랜차이즈는 계속 공부해야...

산업 변화 속 실무교육 수요 증가···CEO·대기업 실무자 참여, 재수강 20%로 교육 가치 입증

프랜차이즈 산업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맥세스 제43기 프랜차이즈 실무 전문가과정’이 지난 3월 7일 개강했다.

프랜차이즈 전문 교육기관 맥세스컨설팅은 프랜차이즈 본부 CEO와 대기업 실무자, 프랜차이즈 창업을 준비 중인 CEO, 성장 단계 본부 실무자 등 약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최근 프랜차이즈 산업은 가맹사업법 변화와 브랜드 경쟁 심화, 운영 시스템 고도화 등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본부의 운영 역량과 시스템 구축 능력이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AI 기술 확산으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업무 효율화가 중요해지면서 AI 활용 역량과 실무 경험을 동시에 갖춘 경영 능력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맥세스 프랜차이즈 실무 전문가과정은 이러한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프랜차이즈 본부 구축 전략, 가맹사업 운영 시스템, 가맹사업법 실무, 점포 운영관리, 슈퍼바이징, 상권 분석 등 본부 운영에 필요한 핵심 실무 교육을 중심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과정에서는 AI를 활용한 업무 효율화와 실무 활용 방법을 함께 다루는 한편, AI나 온라인 정보만으로는 얻기 어려운 프랜차이즈 현장의 실제 운영 사례와 경험을 공유하는 실전 중심 강의가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교육에는 프랜차이즈 업계 대기업 실무자와 본부 설립을 준비 중인 CEO가 각각 약 30% 수준으로 참여했으며, 가맹점 50개 미만 성장 단계 프랜차이즈 본부 실무자와 관련 협력사 관계자들도 함께했다. 특히 기존 수료생 가운데 약 20%가 재수강으로 참여해 프랜차이즈 산업에서 지속적인 학습의 필요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개강 당일 열린 입학식에는 맥세스 총동문회장 한경기획 한경민 대표를 비롯해 사무총장 백푸드 백일철 대표, 사무국장 조은포스 조은영 대표, 직전 기수 회장 제42기 포르미 정원철 대표 등 동문 임원진이 참석해 교육생들을 격려했다.

한경민 대표는 “프랜차이즈 산업은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한 번의 학습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공부와 교류가 중요하다”며 “맥세스 실무 전문가과정은 현장에서 검증된 실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업계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입학생들은 2,300여 명이 활동하고 있는 맥세스 총동문회의 새로운 일원이 된 것”이라며 “교육 과정 속에서 서로 배우고 교류하며 프랜차이즈 산업의 건강한 성장에 기여하는 리더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맥세스컨설팅은 오는 4월 21일 개강 예정인 ‘제33기 본부구축 성공 CEO과정’도 준비 중이다.

서민교 맥세스컨설팅 대표는 “이번 CEO과정은 단순 교육을 넘어 프랜차이즈 본부 대표자로 성장할 브랜드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새로운 형태의 프로그램으로 기획되고 있다”며 “구체적인 운영 방식과 지원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넷뉴스 김지원 기자()

좋아요

0

훈훈해요

0

슬퍼요

0

화나요

0

후속기사 원해요

0

저작권자 © 이넷뉴스

기사제휴 및 보도자료 발송 ▶

키워드

#이넷뉴스

#맥세스 제43기 프랜차이즈 실무 전문가과정

#서민교 맥세스컨설팅 대표

김지원 기자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