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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매혹의 '탐미적 사진'으로 현대사진의 지평 넓힌 메이플소프의 작품 서울에

국제갤러리가 9일 한옥 전시장에서 메이플소프 개인전 '형태의 시학'을 개막했다.

매혹의 '탐미적 사진'으로 현대사진의 지평 넓힌 메이플소프의 작품 서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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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06월21일 23:35

최종수정 :

2026년06월21일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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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갤러리가 9일 한옥 전시장에서 메이플소프 개인전 '형태의 시학'을 개막했다.

이번 전시는 인물·누드·꽃·조각 등과 함께 국내 첫 공개되는 대형 젤라틴 흑백 오버사이즈 연작을 선보인다.

메이플소프는 조각적 형식미와 급진적 섹슈얼리티를 결합한 사진으로 현대사진의 지평을 넓힌 작가로, 전시는 7월 18일까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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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갤러리 한옥 전시장서 메이플소프의 '형태의 시학'전 개최

인물,누드,정물,풍경 사진과 '모던 오버사이즈' 사진 최초 공개

[서울=뉴스핌]이영란 편집위원/미술전문기자=매우 짧은 작가생활을 영위했지만 미국 현대사진계에 엄청난 논쟁거리와 담론, 그리고 아름다운 작품들을 남기고 떠난 로버프 메이플소프(Robert Mapplethorpe, 1946–1989)의 사진이 우리 곁을 다시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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