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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매일유업 상하목장, 영유아식 포트폴리오 확장…"패밀리 브랜드 완성"

한편, 상하목장 영유아식 신제품들은 매일유업 공식몰 및 네이버 직영스토어와 전국 대형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오는 4월 6일 월요일 오전 10시 네이버 쇼핑라이브 방송에서는 제품별 다양한 맛을 골고루 경험할 수 있는...

매일유업 상하목장, 영유아식 포트폴리오 확장…"패밀리 브랜드 완성"

매일유업의 유기농 브랜드 '상하목장'이 영유아식 신제품 라인업을 새롭게 선보인다. (사진제공=매일유업)

[뉴스웍스=김상우 기자] 매일유업의 유기농 브랜드 '상하목장'이 영유아식 신제품 라인업을 새롭게 선보이며 프리미엄 영유아 식품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1일 밝혔다.

상하목장은 '자연에게 좋은 것이 사람에게도 좋다'는 슬로건을 토대로 유기농 및 친환경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그동안 유기농 우유와 발효유 등 유제품 중심으로 프리미엄 이미지를 구축했고, 영유아 식품군까지 영역을 넓혔다. 회사는 라인업 확대와 함께 '프리미엄 패밀리 브랜드'로 도약하겠다는 청사진이다.

최근 영유아 식품 시장에서는 '안전한 원료'와 '정교한 영양 설계'에 대한 관심 증대와 함께 이른바 '골드 키즈' 트렌드와 맞물린 프리미엄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과일퓨레(3종) ▲배도라지즙(1종) ▲유기농 쌀과자(2종) ▲유기농 아이치즈(4종) 등 총 4개 카테고리다. 아이의 성장 단계와 섭취 편의성을 고려한 맞춤형 영양설계가 특징이다.

매일유업 상하목장 관계자는 "영유아식 제품은 성분과 영양에 대한 부모의 고민이 가장 크게 반영되는 제품군"이라며 "유기농 원료와 최저 나트륨 설계를 바탕으로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유아치즈와 배도라지즙, 퓨레 등의 제품들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아기부터 성인까지 전 생애주기에 걸쳐 건강한 유기농∙친환경 식문화를 제안하는 패밀리 브랜드로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상하목장 영유아식 신제품들은 매일유업 공식몰 및 네이버 직영스토어와 전국 대형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오는 4월 6일 월요일 오전 10시 네이버 쇼핑라이브 방송에서는 제품별 다양한 맛을 골고루 경험할 수 있는 체험팩을 한정수량으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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