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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매립된 화순 습지, 해양생태도 1등급… 공사 중단하라"

서귀포시가 반려동물 수영장 조성을 위해 하천을 매립한 것을 두고 도내 환경단체의 규탄이 잇따르고 있다. 또 이곳이 멸종위기종 서식지이자 해양생태도 1등급 지역이란 사실이 드러나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매립된 화순 습지, 해양생태도 1등급… 공사 중단하라"

[한라일보] 서귀포시가 반려동물 수영장 조성을 위해 하천을 매립한 것을 두고 도내 환경단체의 규탄이 잇따르고 있다. 또 이곳이 멸종위기종 서식지이자 해양생태도 1등급 지역이란 사실이 드러나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제주환경운동연합은 14일 성명을 내고 "서귀포시는 공사를 중단하고 화순 연안습지 생태복원에 나서라"고 요구했다.

서귀포시 최근 서귀포시 안덕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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