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마케팅 컴퍼니 매드업(MADUP)이 구글 파트너 프로그램의 상위 등급인 '2026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Google Premier Partner)'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는 구글 파트너사 중 광고 운영 규모, 고객 성장 역량, 제품 다각화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국가별 상위 3% 이내의 우수 대행사에게만 부여되는 자격이다. 매드업은 이번 선정을 통해 데이터 기반의 압도적인 디지털 마케팅 전문성과 글로벌 수준의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입증하게 됐다.
이번 프리미어 파트너 선정으로 매드업은 구글로부터 다방면의 프리미엄 혜택과 전폭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주요 혜택으로는 ▲월간 '구글마당' 및 어워즈 참여를 통한 최신 트렌드 교육 ▲광고주를 위한 프로모션 코드 및 공식 파트너 뱃지 지급 ▲경영진 대상 글로벌 구글 이벤트 초대 및 전담 계정(Account) 지원 확대 등이 포함된다.
특히 업계에서는 이번 선정이 매드업의 '내실 있는 실력'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평가하고 있다. 매드업은 그동안 구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효율적인 캠페인 운영을 이어왔으며, 이번 2026 프리미어 파트너 선정은 매드업의 실질적인 운영 역량과 광고주 성장 기여도를 구글의 엄격한 글로벌 기준이 공식적으로 인정했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 매드업은 이미 확보하고 있던 수준 높은 실무 역량에 '공식 프리미어 파트너'라는 대외적 타이틀까지 더해지며, 기존 고객사의 신뢰도 상승은 물론 신규 대형 클라이언트 유치 등 비즈니스 확장에 강력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매드업 이주민 대표는 "이번 2026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 선정은 그동안 매드업 전 구성원이 쌓아온 데이터 최적화 역량과 광고주와의 동반 성장을 향한 노력을 구글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구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AI 및 디지털 광고 시장에서 고객사에게 차별화된 비즈니스 가치와 성공적인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최고의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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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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