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강릉]
[앵커]
여름 딸기는 신맛이 강한 데다 수확량도 적은 편이어서 주로 장식용으로 쓰이는데요.
농촌진흥청이 당도를 높이고 고온에서도 안정적으로 수확할 수 있는 새 여름 딸기 품종을 개발했습니다.
노지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농촌진흥청 비닐하우스에 어른 엄지손가락만 한 딸기가 주렁주렁 달렸습니다.
모양이 예쁘고 사
여름 딸기는 신맛이 강한 데다 수확량도 적은 편이어서 주로 장식용으로 쓰이는데요.
[KBS 강릉]
[앵커]
여름 딸기는 신맛이 강한 데다 수확량도 적은 편이어서 주로 장식용으로 쓰이는데요.
농촌진흥청이 당도를 높이고 고온에서도 안정적으로 수확할 수 있는 새 여름 딸기 품종을 개발했습니다.
노지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농촌진흥청 비닐하우스에 어른 엄지손가락만 한 딸기가 주렁주렁 달렸습니다.
모양이 예쁘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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