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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말 바꾸기에 이중잣대까지…취임 전부터 ‘불신’ 자초

조지훈 전주시장 당선인 측의 '재정 위기론'이 모순에 직면했습니다.

말 바꾸기에 이중잣대까지…취임 전부터 ‘불신’ 자초

[KBS 전주]

[앵커]

조지훈 전주시장 당선인 측의 '재정 위기론'이 모순에 직면했습니다.

재정 확충으로 숨통이 트인데다,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던 공공 투자는 자신들의 정책으로 내세우기 때문인데요.

유진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인수위 출범 초기, 공무원 급여 미지급 가능성까지 말하며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예고했던 조지훈 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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