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툰 건대점 내부 사진 참고
은퇴 후 창업 아이템으로 만화카페 캣툰이 언급되고 있다. 캣툰은 4월 23일 대전둔산점을 오픈예정이며, 전국적으로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
캣툰 신경식 대표는 "4월 23일 대전둔산점을 오픈하며 서울, 경기, 충청, 전라 등 전국 주요 도시로 확장하고 있다"며 "은퇴 후 창업을 준비하는 50~60대 문의가 많다"고 밝혔다.
만화카페는 시간제 요금 기반의 매출 구조를 갖는 시설업 형태로 소개된다. 요식업이 조리와 서비스, 재고 관리 등으로 장시간 노동이 요구되는 것과 달리 운영 방식에서 차이가 있는 것으로 설명된다.
수익 구조 측면에서는 면세 업종에 해당해 부가세가 면제되는 점과 시간제 요금 중심의 매출 구조가 특징으로 제시된다.
캣툰 신경식 대표는 "매출 8천만원 기준으로 요식업은 800만원이 순수익이지만, 캣툰은 4천만원이 순수익으로 남는다"고 설명했다.
캣툰은 본사 지원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매월 최대 100만원의 광고비를 지원하며, 오픈 초기에는 30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본사 마케팅팀이 네이버 블로그, 플레이스, 인스타그램 등 채널 운영을 담당한다.
네이버 데이터랩 검색량을 보면 만화카페 관련 검색은 연중 일정 수준을 유지하는 경향을 보인다. 이를 통해 계절적 변동이 상대적으로 크지 않은 업종으로 분석된다.
캣툰 신경식 대표는 "4월 23일 대전둔산점 오픈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도시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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