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만물상] ‘환단고기 논란’의 뒤끝

작년 12월 이재명 대통령이 동북아역사재단 업무 보고에서 첫 질문으로 “무슨 ‘환빠(환단고기 비하)’ 논쟁이 있죠”라고 물었다. 박지향 이사장이 “잘 모르겠다”고 하자 대통령은 “왜 몰라요” “관심이 없는 모양” “고대 역사 연구는 안 하느냐”고 반문했다.

[만물상] ‘환단고기 논란’의 뒤끝

작년 12월 이재명 대통령이 동북아역사재단 업무 보고에서 첫 질문으로 “무슨 ‘환빠(환단고기 비하)’ 논쟁이 있죠”라고 물었다. 박지향 이사장이 “잘 모르겠다”고 하자 대통령은 “왜 몰라요” “관심이 없는 모양” “고대 역사 연구는 안 하느냐”고 반문했다. 박 이사장이 사료(史料)를 강조하며 ‘환단고기는 위서로 판명됐다’는 취지로 설명했는데도 대통령은 “환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