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만년필] 냉각기 실외기 ‘화르륵’

대낮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의 한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압에 나서.

[만년필] 냉각기 실외기 ‘화르륵’

대낮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의 한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압에 나서.

8일 여수소방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4시17분 여수시 중앙동 한 상가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10대, 소방대원 29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37분 만인 오후 5시54분 불을 잡아.

이 불로 1~2층 내부와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