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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막힌 전력계통, 수력발전 선로 공유로 뚫었다

경북 안동 임하호 수상태양광 발전단지는 전력 생산과 주민소득, 관광자원 활용 가능성을 함께 보여주는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경북 안동 임하호 수상태양광 발전단지는 전력 생산과 주민소득, 관광자원 활용 가능성을 함께 보여주는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기존 수력발전소 송전선로를 태양광과 교대로 사용해 재생에너지 확대의 병목으로 꼽히는 전력계통 문제를 해결한 선도 사례로 평가된다.

◇전력·소득·관광…호수에 뜬 ‘무궁화·태극기’

지난해 9월25일 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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