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조한송 기자] 여론조사, 극우 성향 국민연합(RN) 대표 선두
프랑스가 2027년 대통령 선거 일정을 확정했다. 정부 발표에 따르면 1차 투표는 4월18일, 결선 투표는 5월2일에 치러진다.
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해당 일정은 이날 열린 국무회의에서 공식 승인됐다.
당초 선거일은 내년 4월11일과 25일로 검토됐으나 일주
프랑스가 2027년 대통령 선거 일정을 확정했다. 정부 발표에 따르면 1차 투표는 4월18일, 결선 투표는 5월2일에 치러진다.
[머니투데이 조한송 기자] 여론조사, 극우 성향 국민연합(RN) 대표 선두
프랑스가 2027년 대통령 선거 일정을 확정했다. 정부 발표에 따르면 1차 투표는 4월18일, 결선 투표는 5월2일에 치러진다.
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해당 일정은 이날 열린 국무회의에서 공식 승인됐다.
당초 선거일은 내년 4월11일과 25일로 검토됐으나 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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